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도미닉 솔란케, 이브 비수마, 쿨루셉스키 등 여러 선수들의 부상 소식에 대해 전했다.
쿨루셉스키는 지난 시즌 막바지 부상을 입었다.
프리시즌 투어도 불참하고 재활에 매진하면서 손흥민의 마지막 순간도 함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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