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북한인권 잃어버린 10년…잔인한 억압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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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북한인권 잃어버린 10년…잔인한 억압과 공포"

최근 10년간 북한 정권의 주민 감시·통제가 더 극심해져 인권 상황이 악화했다고 유엔 인권기구가 밝혔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12일(현지시간) 펴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 보고서에서 "2015년 이후 국민의 삶 면면을 감시하고 통제하도록 법령, 정책 및 절차가 새로 도입됐다"며 "오늘날 전 세계 어디에서도 국민을 이 정도로 통제하는 곳은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정치범 수용소가 여전히 운영되고 납치된 외국인 등 실종자 수십만 명의 생사가 파악되지 않는다며 북한인권 조사위원회의 권고 19건 중 대다수가 아직 이행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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