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美구금 근로자' 귀국에 "기쁨과 안도 느껴…과제 남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美구금 근로자' 귀국에 "기쁨과 안도 느껴…과제 남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2일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현지 이민당국에 구금됐던 근로자들이 귀국한 데 대해 "국민 모두가 함께 가슴을 쓸어내리며 깊은 기쁨과 안도를 느낀다"고 했다.

이어 "국민이 바라는 것은 구차한 변명이나 억지 해명이 아니다"라며 "이번 사태의 원인을 끝까지 규명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확실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앞으로의 협상과 외교는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국익을 지켜내지 못하는 정부, 위기를 관리하지 못하는 정부는 결국 국민을 더 큰 위험 속으로 내몰 수밖에 없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