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전 극장승’ 대전하나시티즌, 선두 전북 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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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전 극장승’ 대전하나시티즌, 선두 전북 사냥 나선다

황선홍 감독은 "오늘 내가 원했던 축구를 했다.어려움은 있고 만족스럽지 않을 때도 있을 것이다.대전은 올해만 축구를 하고 끝낼 팀이 아니다.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앞세워 계속 노력하고 있다.실수하고 어려움이 있어도 만들어 갈 자신이 있다.선수들과 같이 만들어가겠다"고 하며 소감과 각오를 동시에 밝혔다.

원정 14경기에서 6승 5무 3패로 많은 승점을 얻었다.

올 시즌은 1무 1패로 대전이 밀렸지만 김천전 승리 기운을 바탕으로 전북 원정에서 승전보를 울리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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