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총리가 자국 수도 도하 내 이스라엘 공습 직후 미국을 방문한다.
카타르는 중동 지역에서 미국의 핵심 동맹으로, 가자 개전 이후 미국, 이집트 등과 함께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협상을 중재해 왔다.
폴리티코는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행정부의 불만은 더욱 깊어졌다"라며 트럼프 대통령 측근 사이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고의로 회담을 방해하려 하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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