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12일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했다.
그는 "전쟁기념사업회는 박물관 전시뿐 아니라 미래세대의 교육, 학술 연구, 공공외교의 장"이라며 "매년 3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안보·문화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아누쉬치 부총리는 “크로아티아 역시 독립전쟁 등 역사적 아픔을 경험한 나라로서, 한국의 상황에 깊이 공감한다”며 “미래세대가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이 공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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