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의사 주치의로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을 위촉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2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지난 10일 윤 회장을 주치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양방 주치의는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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