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는 레시피를 묻기 위해 어머니에게 전화를 한다.
그런가하면 프로그램 제작진은 어머니에게 김강우에 대해 묻는다.
어머니는 효자 중의 효자"라며 "내가 외출 중에 아들 전화를 받으면, 주변에서 연인끼리 통화하는 것 같다고 할 정도"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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