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오현규 이적료 후려쳐?' 헹크 CEO, 슈투트가르트 공개 비판…"지난 10년간 듣도보도 못한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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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오현규 이적료 후려쳐?' 헹크 CEO, 슈투트가르트 공개 비판…"지난 10년간 듣도보도 못한 협상"

오현규 소속팀 KRC헹크가 지난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에 있었던 슈투트가르트 이적 불발 사태에 대해 슈투트가르트 측을 비판했다.

독일 매체 란은 12일(한국시간) "헹크는 오현규 이적 실패 후 슈투트가르트를 조롱했다.오현규의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무산된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그의 소속팀 헹크는 아직도 슈트가르트에 분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오현규가 멕시코와 친선 경기에서 한국 대표로 골을 넣은 후 헹크는 SNS에서 슈투트가르트를 조롱하기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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