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퀸컵은 K리그 전 구단 아마추어 여자 축구 26개 팀과 SBS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연합팀까지 총 27개 팀, 약 4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 1일 차에는 3개 팀씩 총 9개 조로 나뉘어 정규라운드를 치른 뒤, 이후 대회 2일 차까지 각 조 순위에 따라 스플릿 A~C그룹으로 편성해 파이널라운드를 진행했다.
먼저 우승팀 포항에게는 트로피, 메달과 함께 ‘본앤메이드 브리즈케어 신발건조기’를 전체 선수단에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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