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車 업계 만난 구윤철 "향후 5년 골든타임, 전폭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I로봇·車 업계 만난 구윤철 "향후 5년 골든타임, 전폭 지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인공지능(AI) 로봇·자동차' 분야 대표 기업인들을 만나 "세계 1등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경기 의왕시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랩에서 개최한 'AI 대전환 릴레이 현장 간담회'에서 "세계 경제는 1등만 살아남는 'Winner takes all'(승자독식)의 시대로 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업 인사들은 "중국과의 경쟁 심화, 높은 개발비용, 실증 인프라 부족, 데이터 활용 어려움 등 애로사항이 많다"며 "정부가 연구개발(R&D)·실증지원, 공공구매 확대 등 수요창출 지원과 과감한 규제개선에 나서달라"고 건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