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를 목격한 환경미화원들이 초기 진화에 나서 큰 피해를 막은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강원 춘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6시 40분께 춘천시 약사 명동 한 주택 옥상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앞바다서 모터보트 모래에 걸리고 수영객 표류
송혜교·서경덕, 삼일절 맞아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조명
삼일절 낮 6∼16도 포근…수도권·강원내륙 불조심
[美 이란 공격] 혁명수비대 "미군 200명 사상…美군함도 파괴"(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