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이혜정(69)이 며느리와의 제사 일화를 털어놨다.
영상에서 이혜정은 "저는 맏며느리였다.모든 제사가 제 몫이었다.네가 도와주는 거다.그런데 시대가 바뀌었는데 며느리를 여전히 손님처럼 둘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3~4년간은 며느리 편의를 봐줬다.그래도 제사를 준비하려면 전날에는 와야 하지 않냐.근데 며느리는 전 부치는 것만 본인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