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입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국비 201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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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입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국비 201억 확보

영광군청 전남 영광군 입암지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영광군에 따르면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재해위험지역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하여 기존 부처별 단위사업 위주에서 행정안전부 재해 예방사업, 환경부 하천 정비사업, 하수관거 사업 등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광군은 법성면 입암지구의 항구적인 피해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참여해 확정됨으로써, 총사업비 402억 원을 투입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배수펌프장 증설 1개소, 소하천정비 1.4km,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 전반에 관한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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