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대학과 의대생 10명 중 8명이 소득 최상위권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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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대학과 의대생 10명 중 8명이 소득 최상위권 가구

이번 분석에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대학교 신입생의 모집 계열별, 학자금 지원구간별 국가장학금 신청 현황 중 지원 구간의 기준이 동일한 2018년 이후의 자료가 분석에 활용됐다.

10개 구간에서 소득 최상위권인 9구간 이상과 8구간 이하로 나눠 전국 4년제 대학 평균과 서울 주요 15개 대학, 소위 'SKY'로 불리는 3개 대학, 그리고 최상위권인 의과대학의 결과를 비교한 결과 이른바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9구간 이상 학생의 비율이 크게 늘어났다.

특히 'SKY'대학과 의과대학을 합친 비율은 최상위권인 9구간 이상이 80%, 8구간 이하가 2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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