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은 우선 내년부터 도내 전체 초등학교 114교와 특수학교 3교에 대한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또 학교의 수요에 따라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보조인력 인력풀제를 운용하며 학교의 채용 부담을 완화한다.
복지점수 1점은 1천원이므로 100만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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