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통일동산 콘도 '동양 최대급 폐허' 주민은 체념, 행정은 손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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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통일동산 콘도 '동양 최대급 폐허' 주민은 체념, 행정은 손 놓았다

파주 신세계아울렛 맞은편, 콘크리트 건물 수십동은 그 자체로 파주 관문을 규정짓는 풍경으로 전략하고 말았다.

시행사 시티원과 시공사 DL이앤씨(375500)가 지난 2007년 1250실 규모 콘도와 워터파크, 골프장을 포함한 대규모 휴양단지를 약속했다.

이에 2008년 말 공사는 공정률 33% 수준에서 멈춰 섰고 '동양 최대급 폐허'라는 오명만이 폐허와 함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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