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크 CEO가 오현규의 슈투트가르트 이적 무산에 분노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오현규의 이적설이 나왔다.
‘Voetbalprimeur’에 따르면 헹크 CEO 후이버그스는 “오현규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비행기에 올랐다”라며 “그때 오현규의 7~8년 전 의료 기록이 나왔다.거래를 다시 협상하려고 한 것이었다.우리 입장에선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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