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 씨가 최대 주주인 서점 북스리브로가 파산했다.
북스리브로는 파산 전까지 전국 8개 지점(직영매장 7개, 프랜차이즈 지점 1개)을 운영하고 있었다.
재고 반품 작업은 북스리브로 창고에서 각 물류사를 통해 진행하며 이달 중 마무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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