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딸' 안산(광주은행)과 강채영(현대모비스), 임시현(한국체대)이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 올랐다.
강채영 역시 세계선수권대회 첫 개인전 우승을 노린다.
강채영의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3개 모두 여자·혼성 단체전에서 따낸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청년 장발장]②생활비 33만원 때문에 범죄자 전락…'저신용 굴레'
내달 13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고양시 대표 역사 축제
'7타점' 한화 강백호 "수천번 섰던 수원 타석…기분 이상해"(종합2보)
북한산 입산 후 실종된 50대 여성, 28일만에 숨진채 발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