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석(LA 다저스), 이율예(SSG 랜더스)를 배출한 경남 함안BSC(베이스볼스포츠클럽)가 제22회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겸 상반기 왕중왕전 주니어리그(U-16)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결승에서 3타수 2안타 3타점을 포함해 전 경기에서 타율 0.500(10타수 5안타), 1홈런, 2루타 4개, 8타점, 7득점을 기록한 함안BSC 성민준이 차지했다.
이상근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은 “유소년야구의 시작을 알린 회장배가 어느덧 22회를 맞았다.이제는 선수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마음껏 야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선수 눈높이에 맞춘 행정으로 행복야구를 실현해 나가겠다.대회 개최에 도움을 준 양구군 서흥원 군수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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