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아니, 월급 10%를 내기로 걸재요" 안현민 "아니, (타율) 2푼 정도만 나눠달라니까요." 11일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
강백호와 안현민은 최근 '안타' 내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강백호가 "현민이가 서로의 월급 10%를 걸고 내기를 하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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