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상사가 대장이면 좋겠다 = 데니스 뇌르마르크·크리스티안 그뢰스 지음.
경희대 물리학과의 김상욱 교수는 가위로 면발을 자르는 행위는 "편히 먹기 위해 근본을 버리는" 행위라고 말한다.
국수를 먹는데 '물리량까지 생각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물리학에 몰입한 사람이 생각하는 건 독특한 측면이 있구나'라는 생각도 함께 뇌리를 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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