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내와 각 집 생활에 "장점 없다…빈자리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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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아내와 각 집 생활에 "장점 없다…빈자리 커"

배우 송일국이 아내와 따로 사는 것에 장점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판사 아내가 지방으로 가 2년 반 동안 따로 살고 있다며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를 육아 중이라고 했다.

송일국은 "장점은 없고, 많이 보고 싶다.애들 교육 문제로 아내 빈자리가 크긴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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