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박해민은 지난달 5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외야 중앙 펜스에 올라타 홈런성 타구를 훔쳐내는 ‘슈퍼 캐치’로 씬-스틸러상 후보에 올랐다.
박해민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를 통해 8월의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송성문 위해 팔 걷은 허문회 전 롯데 감독의 진심 “제자 잘되는 게 나의 기쁨” [SD 베이스볼 피플]
한화에 18점 낸 지바롯데 가볍게 제압한 롯데 로드리게스 “내 상대는 일본 아닌 한국 선수들”
3년째 롯데 캠프 찾은 신유열 미래성장실장, 선수단 격려…“앞으로도 큰 관심 갖고 지원”
최고 157㎞ 뿌린 로드리게스…롯데, 외인 완벽투 앞세워 지바롯데 ‘꽁꽁’ [SD 미야자키 리포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