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기흥구, 주민 중심 도로환경 개선사업 4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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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주민 중심 도로환경 개선사업 4건 마무리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역내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4개 주요 도로시설 사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4곳의 주요도로 시설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가 마무리한 4곳의 도로시설 사업은 ▲보정동 카페거리 인도확장, 산책로 재정비 ▲신갈중학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민속촌입구삼거리 가감속 차로 정비 ▲보라동 노후 가로등 교체와 생활밀착형 프로젝트 등으로 총 8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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