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황반변성 90% '이것'…"치료제 만들자" K신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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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황반변성 90% '이것'…"치료제 만들자" K신약 도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건성 황반변성은 노인성 안과질환인 황반변성 환자의 90%를 차지하지만, 질병 초기에 사용할 약이 제한적이고 말기 단계의 지도모양위축증(GA) 치료제는 나와 있어도 미충족 수요가 크다.

마더스제약 관계자는 "건성 황반변성의 말기 단계인 지도모양위축증(GA) 치료를 위한 치료제는 해외에 나와 있지만 부작용때문에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고, 또 질병 진행 초기에 사용할 치료제는 부재한 상황"이라며, MTSDA 개발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 회사는 습성 황반변성 치료를 위한 NG101도 개발 중이며, 미국과 캐나다에서 임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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