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39mm…천둥·번개 동반 호우로 제주 정전·침수 피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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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39mm…천둥·번개 동반 호우로 제주 정전·침수 피해 잇따라

12일 새벽 제주에 시간당 7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며 도내 곳곳에서 정전과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한국전력 제주본부와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3분쯤부터 제주시 일도동·화북동·건입동·도련동과 서귀포시 표선면·성산읍 일대에서 전기가 끊겼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확인된 정전 피해는 약 2649가구에 이른다.

12일 오전까지는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오는 13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는 시간당 20~30㎜의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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