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속초시는 지난 11일 코스트세레나호의 루나 라운지에서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해 속초시민 크루즈 체험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지난 6일 속초항에서 출발해 6박 7일간의 크루즈 일정을 마친 크루즈 체험단이 직접 경험한 의견을 듣고, 향후 속초항 크루즈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속초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은 크루즈 사업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강원도와 관광업계, 크루즈 선사와 함께 협력을 강화해 속초항을 동북아 크루즈 거점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