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금강 세종보 해체를 요구하는 환경단체가 '공론화 필요성'을 두고 뚜렷한 입장 차이를 드러낸 가운데, 세종시장이 환경부에 세종보 운영 1년 성과를 실증해 보자고 공식 제안할 방침이다.
보 미가동인가, 판단 보류인가, 해체인가"라며 "설사 환경부가 세종보 관련 결정을 발표하더라도 국민, 시민을 향한 것이어야지 장관이 혼자 환경단체 농성장을 찾아가서 하는 것이 맞느냐.
환경부는 4대강 보 해체를 요구하는 환경단체가 세종보에서 1년 넘게 진행해 온 농성을 중단한다고 지난 1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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