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최화정은 자신이 1999년에 써낸 요리책 '최화정의 맛있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실제로 최화정은 울컥해 눈물을 글썽였다.
최화정은 "인기가 좀 있었다 그때.베스트셀러였던 것 같다"며 "그 당시에서는 그래도 신선했던 요리책"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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