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등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가 10일(한국시간) 미국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 평가전 킥오프에 앞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8강을 목표한 ‘홍명보호’의 월드컵 로드맵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포함 본선티켓 6.5장이 걸린 월드컵 남미예선이 10일 종료된 가운데 브라질(승점 28)은 5위, 파라과이(승점 25)는 6위로 북중미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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