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지팔지꼰 부부의 심층가사조사가 진행됐다.
남편은 퀵 배달 기사 일을 하며 오랜 시간 회사에 머물렀다.
아내는 일하는 남편에게 수시로 연락을 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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