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케 듀오, 각자 대표팀에서 써 내려가는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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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각자 대표팀에서 써 내려가는 새 역사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각자 대표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두 경기 합쳐서 손흥민은 2골 1도움을 올리며 A매치 통산 136경기 53골을 달성했다.

앙골라, 세르비아와의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1골을 넣으며 A매치 통산 74골을 기록, 잉글랜드 역대 최다 득점자라는 위치를 더욱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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