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랭킹 23위인 한국은 순위가 더 높은 미국(15위), 멕시코(13위)를 상대로 무패 성과를 내며 내년 북중미월드컵을 기대하게 했다.
▲김민재 중심 스리백의 가능성 이번 미국 원정 2연전에서 가장 큰 소득은 월드컵 본선 대비 전술인 스리백의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다.
송영주 위원은 "3-4-3(혹은 5-4-1) 전술은 플랜A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최종 수비가 많아 공간을 안 주고, 중원에 경쟁력이 생긴 건 의미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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