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시내 한복판을 흐르는 남대천의 터줏대감 수달은 최악의 가뭄을 잘 견뎌내고 있을까?.
새를 비롯한 야생동물들도 겨우 물줄기만 남아 있는 남대천에서 극한 가뭄을 견뎌내고 있다.
수달이 모습을 보이지 않은 것은 남대천 상류의 물줄기를 막아 수량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한 시기와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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