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밀입국한 중국인 여성 1명이 해경에 붙잡혔다.
A씨는 밀입국자 6명 중 유일한 여성으로, 현재 제주해양경찰서 유치장으로 이송돼 조사 받고 있다.
앞서 전날 오후 12시 3분쯤 서귀포시 위미리 소재 훈련센터 인근에서 50대 중국인 남성 B씨가 검거돼 조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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