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밀입국한 중국인 여성 1명이 해경에 붙잡혔다.
A씨는 밀입국자 6명 중 유일한 여성으로, 현재 제주해양경찰서 유치장으로 이송돼 조사 받고 있다.
앞서 전날 오후 12시 3분쯤 서귀포시 위미리 소재 훈련센터 인근에서 50대 중국인 남성 B씨가 검거돼 조사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19 신고는 이렇게”… 제주소방 신고 안내 카드뉴스 제작
[현장] “주차난 일상인데.." 이도동 주차장 방치차량 ‘가득’
탐나는전 적립률 20% 확대에 소상공인 매출도 '껑충'
지난 50년 제주 경지이용률 50%p 줄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