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콩테 디렉터는 오현규 슈투트가르트행 무산에 대한 입장을 드러냈다.
헹크는 오현규 골을 알리면서 "오현규vs메디컬 테스트"라고 하면서 오현규 저격에 동조하기도 했다.
드 콩테 디렉터는 "10년 동안 이 일을 했는데 오현규 이적 무산 건이 가장 극적이었다.슈투트가르트는 엄청난 압박을 했다.구단 이적료 최고 이적료 수익인 2,700만 유로(약 440억 원)를 얻기 직전이었다.우린 명확히 문서로 금액을 전달했지만 슈투트가르트는 자신들이 제안한 금액은 더 낮았다고 했다.이상하게 느껴졌다.메디컬 테스트 이야기까지 덧붙였다.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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