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판사 아내 지방 발령…삼둥이 학원 라이딩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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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판사 아내 지방 발령…삼둥이 학원 라이딩 힘들어"

배우 송일국이 아내와 2년 반 동안 따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송일국은 "판사인 아내가 지방으로 발령받아 2년 반 동안 따로 살고 있다.아내가 지방에 내려가 있어 주말에만 올라온다.애들은 내가 보고 있다"고 말했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어깨동무만 해도 팔을 치운다"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고, 김정민은 "조금만 기다리면 다시 다가올 것"이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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