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는 지난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20골을 집어넣으며 리그 내 준척급 공격수로 활약했다.
노팅엄이 전임자인 누누 감독을 해임하고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임할 수 있었던 데에는 노팅엄의 구단주인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전부터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테랑 공격수인 우드가 지난 시즌과 비슷한 수준의 득점 능력을 이번 시즌에도 유지할 수 있다면 노팅엄은 리그는 물론 유럽대항전에서의 성공도 어느 정도 기대할 만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