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9회초에 축포를 쏘며 KBO리그 최초 10년 연속 20홈런 기록을 세웠다.
올 시즌 전까지 최정은 친구 박병호(삼성)와 9시즌 연속 20홈런의 타이기록을 보유했다.
삼성은 5회 기습 번트로 출루한 양도근이 도루까지 성공해 만든 2사 2루에서 김성윤이 우중간 2루타를 쳐 4-1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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