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불펜 총력전과 고승민의 4안타 2타점 맹타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꺾고 5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롯데는 3회초 1사 뒤 고승민의 안타와 나승엽의 볼넷으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KIA는 4회말 박찬호의 안타와 김선빈의 사구로 만든 무사 1, 2루 기회에서 최형우가 나균안의 4구째 144km/h 속구를 통타해 비거리 130m짜리 동점 중월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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