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즈가 불과 일주일전 LG트윈스에 당했던 쓰라린 역전패를 그대로 되갚았다.
유준규는 김진성과 승부에서 파울 5개 포함, 11구 접전 끝에 볼넷을 얻어 출루했다.
KT는 9회말에도 패트릭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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