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 확인된 2경기였다.
미국전에서 김민재는 클리어링 3회, 인터셉트 4회, 태클 4회, 그라운드 경합 승리 4회, 공중볼 경합 승리 1회 등을 기록했다.
이한범 또한 “살짝 큰일 났다 싶었던 것도 민재 형이 커버 들어오고 그러니까...나도 민재 형이랑 처음 뛰어봤다.훈련 때부터 엄청 다르다고 느꼈었는데 확실히 경기장 안에서 더 다른 것 같다.민재 형에게 모든 것이 감사하다.잘하는 걸 빠르게 배우고 따라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며 김주성과 마찬가지로 김민재를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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