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는 11일(한국시간) “번리의 전 주장 조쉬 브라운힐이 사우디 프로 리그 팀인 알샤밥에 합류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소시에다드를 이끌던 이마놀 알과실 감독을 선임한 알샤밥은 전력를 위해 브라운힐을 영입하며 공격력을 보강했다.
브라운힐은 “알샤밥에 합류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라며 “감독님의 경기 방식, 포메이션, 시스템, 비전이 정말 제 관심을 끌었다.저는 많은 골을 넣고 싶고, 이번 시즌에는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게 목표다”라며 알샤밥행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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