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는 11일 개인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의 진심 어린 응원과 걱정 속에서 치른 미국에서의 두 경기는 내가 얼마나 축구를 사랑하는지 깨닫는 시간이었다.축구를 정말 사랑하기에 내가 겪은 일들은 실패가 아니라 과정이다.난 언제나 그랬듯 다시 부딪히고 도전할 것이다"고 하면서 미국 원정 소감을 이야기했다.
벨기에 ‘HBVL’은 "오현규 슈투트가르트 이적 불발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게 이유였는데 헹크는 의문을 제기했다.무릎 때문이라고 알렸지만 실제로는 돈 때문이다.원칙적 합의가 끝났지만 구체적 조건 이견으로 인해 최종 무산됐다"고 알렸다.
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가 10대 시절 당한 십자인대 핑계를 들며 이적료를 깎고 임대 제의까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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