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하드 태클'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말라시아는 맨유를 떠날 것이며 에위프스포르 임대가 유력하다.말라시아는 정기적으로 맨유에서 뛰기 어렵다.엘체 임대를 앞두고 있다가 무산됐다.에위프스포르행은 말라시아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다"고 전했다.
페예노르트에서 네덜란드 국가대표 레프트백으로 뛰던 말라시아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전격 맨유에 데려왔다.
아모림 감독은 말라시아를 활용하려고 했지만 기량이 부족했고 부상이 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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