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정길에서 1승1무를 기록한 홍명보호가 귀국했다.
미국에서 치러진 원정 A매치 2연전이었던 만큼,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 등 해외파는 현지에서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다잡은 승리를 놓쳤지만, FIFA 랭킹이 한국(23위)보다 높은 미국(15위), 멕시코(13위)를 상대로 무패(1승1무)를 기록한 건 고무적인 성과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