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는 요리 시연 행사에서 오세득 셰프, 오유경 식약처장과 함께 ‘잡채파스타'를 만들며 K-푸드의 매력과 건강한 조리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 여사는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데 식약처와 함께 건강한 조리법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K-푸드의 매력으로 신선한 제철 재료와 양념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향과 맛을 꼽으면서 나트륨 배출을 도우면서도 맛과 영양이 풍부한 ‘연근흑임자무침’ 조리법도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