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수단은 10일 경기 종료 뒤 30분 정도 추가 야간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곧바로 롯데 야수들은 추가 수비 훈련을 실시했다.
김태형 감독은 해당 추가 수비 훈련을 직접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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